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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거 선만은 언니의 '자살' 진상을 추적하다 산부인과 주임 아이샤의 자궁이 적출된 기이한 살인 사건에 휘말려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. 여경관 장리가 그녀의 누명을 벗기려 하지만 두 사건을 얽히게 한 엽서 한 장이 맞서 있던 두 사람의 손을 잡게 만든다. 그러나 두 번째 살인 사건은 이미 예고 없이 찾아오고 미스터리는 더욱 깊어만 가는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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